루스 배러클러프, 노지승, 노부코, 김은선, 이하연….

<교수신문>과《노동의 시간이 문장이 되었기에》덕분에 떠오르는 교수님들

by 산골짜기 혜원
“나만의 방에서 내 안의 이야기를 쓰고픈 저자의 굳은 심지는
오늘도 자판에 한 자 한 자 입력된다.
글쓰기의 힘을 믿기에.”
_<교수신문> 기사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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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건강한 정론지’ <교수신문>에서

《노동의 시간이 문장이 되었기에》

책 소개를 단단히 담아주었습니다.


매체 이름 덕분일까요,

글자로 만난 몇몇 이름들이

사르르 떠오릅니다.


루스 배러클러프, 노지승, 노부코, 김은선, 이하연….


장남수 작가님 호주 여정에

든든하고 멋지게 벗이 되어준 교수님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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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시간이 문장이 되었기에》

그 안에 다정히 등장하는 여러 샘들께

1교, 2교, 3교, 4교……

한여름 편집 시간들 속에

절로 정이 들었지 뭐예요^_^


책을 보듬어 주는 <교수신문>과

작가를 사랑해 주는 교수님들께

한여름 날씨 못지않게 뜨거운~

뜨거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참 많이 진짜 많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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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바로 보기

https://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4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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