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신문>과《노동의 시간이 문장이 되었기에》덕분에 떠오르는 교수님들
“나만의 방에서 내 안의 이야기를 쓰고픈 저자의 굳은 심지는
오늘도 자판에 한 자 한 자 입력된다.
글쓰기의 힘을 믿기에.”
_<교수신문> 기사 가운데
‘깊고 건강한 정론지’ <교수신문>에서
《노동의 시간이 문장이 되었기에》
책 소개를 단단히 담아주었습니다.
매체 이름 덕분일까요,
글자로 만난 몇몇 이름들이
사르르 떠오릅니다.
루스 배러클러프, 노지승, 노부코, 김은선, 이하연….
장남수 작가님 호주 여정에
든든하고 멋지게 벗이 되어준 교수님들이지요.
《노동의 시간이 문장이 되었기에》
그 안에 다정히 등장하는 여러 샘들께
1교, 2교, 3교, 4교……
한여름 편집 시간들 속에
절로 정이 들었지 뭐예요^_^
책을 보듬어 주는 <교수신문>과
작가를 사랑해 주는 교수님들께
한여름 날씨 못지않게 뜨거운~
뜨거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참 많이 진짜 많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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