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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티
2010년부터 일본 도쿄 거주중. 일상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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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랑
누군가 나의 글을 읽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했습니다.글을 적어보기도 했지만 누군가 읽어줄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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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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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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