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동력

어딘가로 이어진 길

by 상현

다시 당분간은 백수로 지내기로 했다.

이것저것 크고 작은 목표들이 있지만, 데굴데굴 잘 굴러가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크다.

구르는 힘이 모르는 사이 점점 커지길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