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번째 계단

어딘가로 이어진 길

by 상현

가만히 있는 것처럼 보여도,

모든 것들은 조금씩 움직이고, 흐르고, 굴러가고, 바뀌어간다는 것들을 실감한 한 해.

모두 올 한 해도 고생 많으셨어요.

내년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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