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마음

어딘가로 이어진 길

by 상현

‘원하는 마음’과 ‘욕심’은, 같은 재료의 다른 무언가 같다.

대상을 생각하면 다가왔을 때의 희망차고 경이로운 마음이 드는지,

혹은 사라졌을 때의 괴롭고 무력한 마음이 드는 지의 차이.


최근 몇달 간 준비한 시험을 마치고나니, 아쉬움도 들었지만, 이미 내 손을 떠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쨌든 할 수 있는 만큼 준비해서 끝을 냈으니, 다음 원하는 것들을 또 겨누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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