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은 글
좋은 일이 꼭 좋은 것만 아니고, 나쁜 일이 꼭 나쁜 것만도 아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나에게 기쁨을 줬던 것이 슬픔을 가져오고,
나에게 고통을 줬던 것이 훗날 든든한 힘을 주기도 한다.
그러니, 살아가며 한 가지 일에 지나치게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패배의 순간도, 승리의 순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