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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고맙습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신가요?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 내가 버틴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을 살립니다. 극복과 성공의 아이콘, 뚝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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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그림책을 만들며 좋아하는 것들을 기록했습니다. 여전히 책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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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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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열두시
가치있는 서비스를 만들고픈, 찰나의 순간을 붙잡고자 노력하는, 오늘과 내일이 만나는 열두시가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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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현
감성으로 세상을 봅니다. 10년차 e스포츠 전문 기자, 하지만 지금은 안해요. 익숙한 모든 것을 리셋하고, 촉촉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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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은
삶은 아프도록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 한 송이 같아요. 사랑스럽게 가만히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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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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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www.monttak.net /문화예술 공간 몬딱' 운영 - 찾아오는, 찾아가는 갤러리 / 아티스트/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210-4 / 010-3307-8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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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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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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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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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진
(9) 멀고느린구름.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근간 <1인 도시생활자의 1인분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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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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