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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32살 림프종에 걸렸습니다. 소중한 날들을 잊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사라진 모든 것들에게>, <거북이도 달리면 빨라집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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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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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졔롸잇나우
쓰고 싶은거 쓰고있어요. 유년기의 공백에 대해서, 겪고있는 눈앞의 현실, 나의 꿈속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으로 그립니다. 조용히 그리고 천천히 당신의 옷깃을 적셔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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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자
독일에 살고 있고 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늦은 나이에 간호사가 되기 위해 걷는 여정을 여러분과 나누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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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초록녹음 가득한 산과 구름이 자유로이 흐르는 하늘, 부드럽게 부는 바람, 고요한 바다를 사랑해요. 평화롭게 나의 이야기를 풀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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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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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목
“필라테스 센터 대표에서 마음을 쓰는 감성 에세이스트가 된, 이청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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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 시연, 제 필명이에요 ‘시연(詩然)’은요,“시는 그렇게 존재하고, 마음도 그렇게 흘러간다” 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말로 다 못한 마음이 시처럼 흘러가는 순간, 우리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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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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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창조
글을 쓴다는 것은 내면을 보이는 것, 사실 부끄럽습니다. 가지고 있는 게 적습니다. 만약, 어쩌다 한 분이라도 봐 주고 격려해 주시면 좀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으리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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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바다에서, 일터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나를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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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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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재
삶은 바쁘게 앞서가지만 마음은 종종 뒤늦게 도착합니다. 이 글들은 지연된 마음의 기록이며, 완성보다는 언제나 '진행 중'인 상태로 존재하는 삶에 대한 애정 어린 관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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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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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티
아내를 사랑하고 글쓰기를 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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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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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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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부
맹모삼천지교에서 따온 필명으로, 부모 자녀가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위해 노력중인 사람입니다 '죽는 순간 웃을 수 있는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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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 휴
당신의 '진짜 이야기'를 찾아, 가장 나다운 삶을 완성하는 여정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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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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