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여행3

24. 세얼간이와 동해

by 이산


포항여행 마지막 날 집으로 돌아가던 길.

공단 부근에 있는 바닷가에 잠시 멈춰서 동해와의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친구가 저희 집까지 태워줘서 편안하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3일동안 운전한 친구에게 수고하고 미안하다고 전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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