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팔로우
루미나
누군가의 삶 속에도 은은히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자기 성찰과 회복, 그리고 관계의 의미를 나누며 함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은빛영글
뱉는 순간 사라지는 말이 아닌 형태로 남는 글을 씁니다. 다시, 쓰는 사람으로.
팔로우
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팔로우
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팔로우
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팔로우
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팔로우
산너머
드디어 명퇴, 그러나 아직도 육아 중인 늙은 엄마. 나에게 주는 퇴직 선물로 잠시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아직도 초딩인 아들과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