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비밀이 많을 수록 신비스럽게 생각한다. 호기심 때문인가? 허풍보다는 비밀을 쌓으라고 하는데 자신을 다 보이면 매력이 없기 때문이다. 더 이상 새로울 게 없으면 인간은 호기심이 떨어진다. 낯선 거에 두려움과 동시에 호기심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감정이다.
이를 두고 어떤 판단을 하기보단 나이 들수록 비밀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