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고 싶다면 우선 움직여야 한다.
가만히 있기 보다 생각하고, 생각하면 길이 보인다. 그리고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나는 소극적인 사람이고 부정적 생각이 많았던 사람이다. 그렇다고 지금 180도로 완전히 바뀐 것은 아니다
그저 내 속도에 맞춰서 천천히 가고 있을 뿐이다. 언제부터 변하려고 했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 다만, 기억하는건 이렇게 살아가 수 없다는 생각이었다. 그 뒤 당장 바뀐 것도 아니었고 어떻게 해야 달라지는지 혼자 고민을 많이 하고 특히, 독서를 어떻게서든 이어나가면서 도움을 받았고 현재도 받고 있다.
난 여전히 노력하고 있다. 현재 모습에 만족하지 않고 도전한 목표에 다가가기 위해서 변화는 필수다.
그리고 이건 누구나 가능하며 도전할 수 있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