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튼소리
어느 모임에 가서 "저는 3찰의 글쓰기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관찰과 성찰과 통찰이 그것입니다."라고 얘기했다. 듣던 분이 한마디 거드셨다. "기왕이면 현찰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나는 괜히 주눅이 들면서 조용히 입을 다물게 되었다.
<스토리 셰프> 종로인문학당_대표 남평원/대안연_강사 평택외국인센터_이사 평택고려인협회_PM *출간 에세이집 비 온 뒤 갠다 컵라면이 익어가는 시간에 생각보다 잘 지내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