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튼소리
어느 모임에 가서 "저는 3찰의 글쓰기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관찰과 성찰과 통찰이 그것입니다."라고 얘기했다. 듣던 분이 한마디 거드셨다. "기왕이면 현찰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나는 괜히 주눅이 들면서 조용히 입을 다물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