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혀튼 소리

by 김쾌대

남편이나 아내의

다른 명칭, 배우자.


서로 바라보며

늘 되새겨야 한다.


'저 사람에게서

나보다 나은 점을

보고 배우자!'


그래서 '배우자'이다.

서로 존중하며 살자.


행복은 바로

당신 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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