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속에 담긴 의미
오늘은 8월 8일이다.
88이라는 숫자를 바라보면서 글을 적어 본다.
눈사람 모양 같기도 하고,
사람 두 명이 나란히 서 있는 형상 같기도 하다.
옆으로 눕히면 무한대 기호가 된다.
88 올림픽도 떠오른다.
중국인들은 숫자 8을 유난히 좋아한다고 한다.
가수 GD가 88년생, 황금용띠이다.
그리고 ‘팔팔‘이라는 발음에는 기운이 느껴진다.
사전적으로 ‘팔팔하다’라는 뜻은 이렇다.
1. 성질이 거세고 급하다.
2. 날 듯이 활발하고 생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