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고 걷고
답답할 땐
뛰려고 한다.
요즘 시간 내기 어려워서 헬스장에서 못 뛰었다.
한 달에 한두 번은 가야 정신이 맑아지는데 말이다.
오늘은 꿩 대신 닭이다.
낮이 아닌 밤에
헬스장이 아닌 거리에서
달리기가 아닌 걷기로
대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