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할 때 하는 일

뛰고 걷고

by 산뜻

답답할 땐

뛰려고 한다.


요즘 시간 내기 어려워서 헬스장에서 못 뛰었다.

한 달에 한두 번은 가야 정신이 맑아지는데 말이다.


오늘은 꿩 대신 닭이다.

낮이 아닌 밤에

헬스장이 아닌 거리에서

달리기가 아닌 걷기로

대신한다.





:-)

이렇게라도

오늘의 답답함을

흘려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