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도 즐거움이 될 수 있다
고등학교 시절, 외부 강사로 소설반 수업을 진행해 주셨던 선생님을 인스타에서 우연히 다시 뵈었다.
이번에 선생님께서 소설을 출간하셨다고, 선물로 책 한 권을 보내주셨다.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계줄을 처음으로 혼자 줄여 봤다.
할 줄 몰라도 뭐든 스스로 시도해 보는 습관을 갖자.
해냈을 때의 뿌듯함은 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