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안에 뭐가 보이시나요?
요즘 ‘오토김밥‘에서 김밥을 종종 사 먹는다.
그리고 내가 먹는 것들을 스레드에 올리기도 한다.
(두 달 전에 스레드 시작했는데 팔로워가 곧 천 명 다 돼 간다.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시작했는데 놀랍다.)
나는 김밥 안에 하트가 보인다 했고,
스레드에 스친이(스레드 친구) 한 분은
웃는 얼굴이 보인다 했다.
뭐든 어떻게 바라보느냐가 중요하고,
하루의 기분은 처음 설정값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다 한다.
‘나부터 좋은 기운을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라고 생각했다.
+)
어젯밤에 드라마 ‘태풍상사‘ 2화 시청 중에
감동적인 대사가 기억에 남아서 공유합니다.
“사람들은 꽃이 떨어지면 지는 거라고 하는데, 아니야. 꽃은 최선을 다해서 이기고 있는 거야. 열매를 맺으려고.”
— 드라마 ‘태풍상사’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