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홍수»를 보고
허공이 바다가 됐다
불가능이 기적이 됐다
재난영화를 빙자한
인공지능에 대한
철학적 영화
자기를 던져서 세계를 바꾸는
계산 없는 본능,
즉 사랑에 대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