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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현 작가
그냥 평범한.......평범한 사람이 쓰는 글입니다. 원양어선 조리장입니다. 유튜브도 운영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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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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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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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달을 건너는 중입니다
달은 그 자체로 아름답습니다. 언젠가 빛이 차오를 우리를 위해, 설령 빛나지 않는 순간에도 그대로 아름다울 우리를 위해. 함께 달을 건너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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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옥
아름다운 고향의 풍경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 평범한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며, 읽는 이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 그리고 마음 깊은 울림을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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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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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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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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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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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리
Albaecho, quae mundum oculos aperire facit 새벽에 울려퍼지는 메아리가, 세상을 눈뜨게 한다. 메아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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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쌤yhs
유쌤yh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책을 사랑하고 문학소녀를 꿈꾸던 지금은 수학선생으로 살고 있는 초보 작가입니다 블로그를 통해 첫소설을 도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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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음
달과 스토리를 잇는, 따뜻하고 은은한 글을 쓰는 ‘달이음’입니다. 소소한 행복을 에세이와 시로 풀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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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용석경
마흔에 병을 만나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저를 다시 일으켜준 글쓰기로 누군가에게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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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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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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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당
정서를 짓고, 감정을 고릅니다. 정서 크리에이터이자 감정 큐레이션을 지향하는, 글 쓰는 고양이 밍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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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준
산을 넘으면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라는 유년의 생각을 지금도 가지고 있고, 오늘도 하늘 가득한 꽃을 만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꿈을 꾼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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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봉 드 포레
라를르에서 보고 들은 것을 받아적는 개그 판타지 작가 마봉 드 포레(Mabon de Forê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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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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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르케
기독교 정신과 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영어 교육(학원 운영)과 홈스쿨링(자녀교육)을 실천하는 진보적 사상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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