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더 없는 즐거움으로는 독서만 한 것이 없고, 더 없이 중요한 것으로는 자식을 가르치는 것 만한 것이 없다.
至樂은 莫如讀書요 至要는 莫如敎子니라
[평설]
독서는 지금과는 다르게 살게 해주고 다른 곳으로 데려다 준다. 또, 나의 안을 단단하게 해주고 나의 밖을 다르게 인식하게 한다. 그렇기에 독서는 인생에서 누릴 수 있는 어떤 즐거움과도 바꿀 수 없다.
자식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새삼 말할 필요도 없다. 부모라면 자식에게 더 나은 삶을 살게 해주고 싶은 마음을 누구나 가지고 있다. 부모의 가르침을 통해 자식은 더 좋은 미래를 설계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된다. “독서와 교육은 자신과 자식을 다르게 만들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