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2.새끼 양이 꿇어앉아 젖을 먹었다[羔跪受乳]
새끼 양이 그 어미의 젖을 먹을 때에는 반드시 무릎을 꿇고 젖을 먹었으니 마치 예를 아는 것 같았다. (『춘추번로(春秋繁露)』에 보인다)
羔食於其母,必跪而受之,類知禮者.(『春秋繁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