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츠카이(豐子愷)의 호생화집(護生畫集) 402

by 박동욱

402.새끼 양이 꿇어앉아 젖을 먹었다[羔跪受乳]

새끼 양이 그 어미의 젖을 먹을 때에는 반드시 무릎을 꿇고 젖을 먹었으니 마치 예를 아는 것 같았다. (『춘추번로(春秋繁露)』에 보인다)


  羔食於其母,必跪而受之,類知禮者.(『春秋繁露』)



402. 羔跪受乳.jpg


매거진의 이전글펑츠카이(豐子愷)의 호생화집(護生畫集) 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