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왜 살아야 하는가 / 미하엘 하우스 켈러
지난 리뷰 글 <왜 살아야 하는가>는 브런치에서 설명 없이 블라인드 처리됐습니다.
저장해둔 원문으로 스스로 복구했지만, 그 과정에 서 한 가지 확신이 생겼습니다. 보호받지 못하는 플 랫폼에서, 내 감정과 사유는 아무에게나 공개하지 않기로!
스토커의 시기와 질투는 블라인드 버튼을 눌렀고, 나는 멤버십 버튼을 눌렀습니다.
브런치북 [찬란한, 잔인한]은 잘 쓴 서평은 아닐지 몰라도, 기껏 마음 써서 쓴 글입니다.
이전 글들 링크 공유하실 땐, 최소한의 존중이 함께 했으면 합니다. 그게 작지만 중요한 예의라고 믿습 니다.
- 착한 사피엔
<왜 살아야 하는가> / 미하엘 하우스켈러
- 5장 : 레프 톨스토이
"삶이 살 만한 가치가 있는가는 삶을 사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당연한 말이다.
너무 교과서적인, 너무 피곤하게 맞는 말. 만약 이런 상투적 문구가 책 표지에 떡하니 적혀 있었다면, 나 는 아마 이 책을 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