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것만 봐도 배불러~
꽃을 주는 연인?
좋다.
꽃을 주고 싶은 연인?
그뤠잇.
내 마음에 꽃이 피게 만드는 연인?
베스트.
연애는 그런 것이다.
늘 적자 보는 것.
근데 적자 보는 줄도 모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