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날들

내가 되기로 했다. 내 삶을 살기로 했다

by 사람
R1280x0-7.jpeg



자유 위에

살고 있지만


누릴 용기가 없어

눈앞에서 보내버리고 만다


안타깝고 허탈한 청춘의 날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끊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