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여느 날의 한 조각.

by 사람사진

해가 드는 우리 집 거실.
아내가 차려준 정성스러운 아침.
우리는 행복에 빠르게 익숙해지고
찾아온 행복을 온전히 누리기보다
또 다른 행복을 갈망하며 삶을 보낸다.
소소하지만 결코 작을 수 없는 행복.
오늘을 지나는 일상이 바로 그런...
이런 아름다운 거실이 우리 집이라니.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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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진 #그대로아름다운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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