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의 한 조각.
길 위에 섭니다.그리고 어디로든 한 발 딛고 나아갑니다.“그대로도 괜찮다.” 고 말씀해 주시지만당신께 가까이 가기 원하는 마음으로 걷습니다.하지만 나는 방향도 방법도 알지 못합니다.보지 못하는 내게 보이시고알지 못하는 나를 가르치소서.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_ 시 25:4 ...#사람사진 #그대로아름다운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