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에.

여느 날의 한 조각.

by 사람사진

길 위에 섭니다.
그리고 어디로든 한 발 딛고 나아갑니다.
“그대로도 괜찮다.” 고 말씀해 주시지만
당신께 가까이 가기 원하는 마음으로 걷습니다.
하지만 나는 방향도 방법도 알지 못합니다.
보지 못하는 내게 보이시고
알지 못하는 나를 가르치소서.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_ 시 25:4 .
.
.
#사람사진 #그대로아름다운우리

매거진의 이전글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