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여느 날의 한 조각.

by 사람사진

나에게 하늘은 언제나 위로다.
느닷없이 눈시울이 붉어지고 아파올 만큼.
하늘 아래 살아가는 인생들에게
나도 함께 살고 있다고 전하는 창조주의 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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