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여느 날의 한 조각.

by 사람사진

같이 걷다 문득...
곁에 있는 이의 소중함을 느낄 때면
맘 속으로 속삭인다.
'살아있어 줘서 고마워, 그것도 내 옆에...'
그리고 말한다.
"옆에 서봐요!"
찰칵.
"됐어요~ 가자!"
그렇게 고맙단 말을 사진에 담아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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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진 #고백
#그대로아름다운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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