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팔로우
이나연
일상이라는 그림을 감상합니다.
팔로우
이진선
글 쓰는 디자이너이자 자기발견 디렉터.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일, 전문성, 커리어의 본질을 연구합니다. 개개인이 브랜드가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콘텐츠의 힘을 믿습니다.
팔로우
박태이
낮에는 일하고 새벽에 글 씁니다. 글쓰기가 재밌어서 창작자가 되고 싶습니다. 지속가능한 글쓰기 방법을 늘 탐색하고요. 더 잘 사는 태도를 찾고 싶어서 에세이를 적습니다.
팔로우
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팔로우
이리터
기록하는 사람, archivist
팔로우
전통주 연구자 이대형
전통주(우리 술)을 사랑하는 술 연구자의 브런치입니다. 다양한 전통주 연구로 2015년 과학기술 진흥유공자 대통령상 및 2016년 행정자치부 전통주의 달인 등을 수상
팔로우
마시즘
마실 수 있는 모든 것 yes@masism.kr
팔로우
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팔로우
생강이
2월, 겨울에 태어난 사람. 좋아하는 일은 세상 구경하기, 책 읽기, 사진 찍기, 글쓰기, 그리고 고양이들과 낮잠 자기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