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
쫓겼다
돈에~
꿈을 찾아 뒤도 안 돌아보고
막 뛰다 보니
그게 꿈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다
돈에 쫓겨
이것저것을 열심히 했다
그러다 보니
내가 무얼 하여도 있는지
모르겠다
다 놓아버리고 싶기도 하지만,
그럴 수는 또 없다
먹고살아야지
나는 수십 년째 방황 중이다….
어느날 문득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고, 영원히 기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