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담당 특무로 임관되어서
꿈에서
낮잠을 자다가
구주 예수님이
내게
꿈을 보이셨다.
너무나 생생한 일이다.
아내와 함께
구세군의 '특무'로 임관되어
구세군에서 운영하는 다문화센터에서
나는 팀장급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아내는 통역관으로 일한다.
TV에서 보도 되었다.
나와 아내가
이 땅의 다문화가정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일하는 것이
지역주민들에게 알려져 미담거리가 되었다.
심지어는
주민센터의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들도
내게 찾아와 격려를 하였다.
나와 아내의 열정과 헌신을
하나씩 배울려고 말이다.
소속기관에서는
나와 아내가
모범직원으로 선정되었다.
나와 아내의 기도 때문이었다.
기도로 사명을 지켜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