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죄악을 타협하면
사명의 상실
세상은 구주 예수님보다
죄악과 벗하며
쾌락에 몸을 담그는 것이
인생의 행복의 비결이라고 한다.
아내와 함께
많은 기도와 준비에도
구세군의 '특무'로서
임관 안된다면
세상의 중년 아줌마와 중년 아저씨이다.
세상의 중년 아줌마와 중년 아저씨는
양심이 썩어가는 냄새가 난다.
감정과 쾌락으로 나날을 산다.
술과 담배를 늘 품에 끼고 산다.
입에선 양치질 안한 입보다 늘 악취가 난다.
서로가 부부가 아닌 남으로 산다.
술집에서 서로가 눈맞은 남녀와 다를 바 없다.
세상은 그게 당연시 한다.
그게 죄악이 아닌 인간의 삶이라고 우겨댄다.
나는 세상의 악함이 매우 싫다.
그게 좋다면 나는 중증 정신이상자이다.
아내 역시도 세상이 싫다고 한다.
아내도 세상이 좋다고 하면 갑질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