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의 일치

참된 삶은 말과 행동이 하나되어야 한다.

by 김영서

참된 삶을 위해서


누구나

말은 쉽게 한다.

행동이 따라오는 것은

쉽게 되지 않는다.

나 역시 제대로 되지 못할 때가 있는데,

남에게 언행의 일치를
말할 수가 없다.

그걸 말하면 강요하는 것에 불과하다.


누군가의 말과 행동이
일치되는 것을 봐야

나는 그의 말에 신뢰할 수가 있다.

그렇지 않으니

나는 나조차 믿을 수 없다.

그런 그의 말은

나에게
도움이 안되는 말이다.


사람들은

서로 다들 자신이 옳다고

하느님 앞에서 우긴다.

그러나 하느님은 안타까워 하신다.

내가 한 말은
절대 진리가 될 수가 없다.

나 역시 죄인에 불과하기에

언행의 일치가 잘 되지 않는 것이다.


언행의 일치를 위해

남에게 말을 하기 전에

남의 입장이 되어서

자신에게 냉정하게 말을 시험해보고

그 말에 대한 행동을
남의 입장이 되어 시험해보자.

실현성이 있는지는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 온전히 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