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때
신앙 안에서 만난 후배가
나의 신앙의 열심을 뜨겁게 할려고
성당 앞에서 만나서
성당에서 예수님께 나아가자고 한다.
그는 신실한 천주교인이고,
나는 구세군에서 예수님을 따른다.
서로가 기도할 게 있어서
예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나는 천주교에 대해 모르나,
아내와 처갓집 식구가
베트남에서 천주교를 통해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 사람들이다.
그래도
나는 예수님 안에서 너무 고맙다.
같은 예수님의 자녀이니깐,
그것은 나의 기쁨의 전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