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밖에 그렇게 할 게 없더냐!
갑질의 횡포
오늘
또 다시
나는
부자들이 사는 아파트에
보안요원 대체근무에 들어갔다.
부자들이 사는 아파트,
정말로 매우 밉상이다.
인원들의 업무가
한계를 넘은 지가
보안요원들에게 업무를 과중 시킨다.
대체근무로 온 이들에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장이
민원으로
업무의 과중함을 준다.
이로 인해 대체근무 지원자들이 싫어한다.
결국은
내가 가게 되었다.
나에게
모조리 떠 넘기는 격이다.
내가 이에 참고 있을 뿐이다.
아파트에서
보안요원들에게 갑질을 하는 것,
이 때문에
모든 아파트들이
강진으로 모두 무너지기를 바란다.
한국의 국민성,
매우 못 되먹은 인간성이다.
아내가 외국인 인지라
외국인의 관점으로
내게 솔직히 말해줬다.
나는 다시는 부자 아파트에서
보안요원 대체근무를
정말로 매우 원치 않은데,
할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예수님께 순종의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