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의 저주, 폭언, 욕설의 말
위험한 말
교회에서의 새벽기도 후에
나는 휴식을 취하려 하나
노모는 나의 입장을 고려치 아니하고
내게 한다는 말이
도로에 뛰어들어서
차에 치어 죽어 버리라는 말이다.
어이가 매우 없다.
노모는
그렇게 악한 감정으로서
나를 40년 가까이 대했다.
이는 학대의 정도를 넘어선
나에 대한 살인이다.
노모는
모든 문제를 숨겨놓고선
내게 일방적인 대화을 강요하니
무슨 대화가 되겠는가?
자신은 아주 정상적인 사람이라면서,
왜 문제로 인해 안절부절인가?
노모 때문에
나는 어디서나 미운오리새끼다.
직장을 얻으면 바로 해고 당한다.
나는 제대로 일터에서 일한 게 없었다.
교회에서 이 때문에 상처를 받는다.
친한 사람조차 나를 떠난다.
노모 때문에
나는 아내에게 이혼 당할 지 모른다.
세상에서
나는 별볼일 없는 사람이 된 지 오래다.
노모는 온갖 폭력을 쏟는다.
나는 희생양이 된다.
노모의 악한 말들 때문에
나는 10년 이상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마음이 그만큼 병들었다.
또 다시
내 마음이 많이 아파간다.
이제는 나는 인간 쓰레기장에 가야한다.
노모 때문에
내가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면
노모는 당연히 쌤통이라고 여기겠지.
지옥에서도 그렇게 나를 괴롭힐 것인가?
그 전에 누군가 노모에게
나의 한맺힘을 푸는 날이 올 것이다.
노모는 하늘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내게 한 폭언과 폭력들이
자신에게 하늘의 저주가 임하게 된다는 것을,
아내도 노모가 매우 싫다고 한다.
아내에게도 폭언과 폭력을 했으니,
나는 매우 미칠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