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이 있다
꿈에서 드린 기도
꿈에서
아내와 함께
성공회 교회에 기도하러 갔다.
내게는 안수기도가 필요해서
성공회 신부의 안수기도를 받았다.
안수기도 중에
뒤로 넘어지는 일이 생겼다.
안수기도 후에
성공회 신부는 회중들에게 선포했다.
나와 아내가
구세군에서
하느님의 크게 쓰임을 받을 꺼라고,
나와 아내를 위해
기도부탁을 요청했다.
안수기도 중에
뒤로 넘어지는 것,
하느님의 간섭을 받는 상태이다.
나는 실제로도 체험했다.
하느님의 일꾼이
하느님의 간섭이 없다면
하느님의 일을 절대로 못하는 것이다.
이 꿈에서도
하느님의 일하심을 느낀다.
나와 아내가 꼭 해야할 하느님의 일이 있다.
구세군의 하급 성직자 '특무'로서,
세상에서 그냥 태어난 게 아니다.
누구나 예수님을 만나야
그걸 알 수 있고 깨닫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