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히 우려되는 일

우리나라의 여중생.여고생들의 교복치마 때문에

by 김영서

심한 우려가 된다


나는 걱정이 된다.

매우 심한 우려가 있다.

우리나라의 여중생.여고생들을 보면,

그들의 교복치마가 매우 심하다.

초미니 스커트로 만들어 입는다.

그게 뭐가 좋아서

왜 그렇게 입는지 한심하다.

그들이 버스 좌석에 앉을 때

정말 심해서 매우 민망하다.

내가 여학생 이라면 교복 바지를 입는다.


일본의 여학생 교복 역시도

그 교복도 심한 문제다.

바람이 부는 날엔

교복치마를 꼭 붙잡아야 하는

야단법석을 부려야 한다.

아내의 나라 베트남의 경우에는 다르다.

베트남 전통의상 아오자이로서

여학생의 교복을 삼는다.

베트남의 여학생들은

뭔가 순수한 부분이 있다.


내가 21살 때,

우리나라의 여학생 교복 치마가

초미니 스커트로 바뀌었다.

점잖은 여학생도 입고 싶어하니

나는 걱정이 심히 된다.

우리나라의 여학생의

그런 교복 치마로 인해

성적 욕망이 심한 남자들에겐

성욕을 심히 부추기는 일이다.

우리나라는 성적 순결은 이미 상실되었다.


아내가 동향 언니,친구,동생들 앞에서

멋을 한 번 부리고 싶어서

미니 스커트를 입은 적이 있었다.

아내는 미니 스커트를 입으면

얼굴이 딸기가 된다.

다시는 미니 스커트를 입지 않으려 한다.

미니 스커트를 매우 싫어한다.

아내에게는

정말로 미니 스커트는

자신을 곤경에 빠뜨리는 옷으로 여긴다.


교복 치마를

초미니 스커트로 입는 여학생들,

그것이

자신의 몸에 이상을 주는 것을

너무나 모른다.

생리불순에 걸려서

나중에는 불임증에 걸리는 것이다.

그녀가 결혼하면

그녀의 남편이 놀랠 일이다.

왜 그대는 우리의 아기를 가질 수 없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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