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다
새해의 기대
다시금
새해 아침해가
서산에서 1년 동안 자다가
동산에서 가지개를 펴고 일어났다.
새해의 기대,
올해 2018년에는
새해의 계획을
하느님께 온전히 맡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육신이 1살을 먹듯이
마음도 1살을 먹는다.
예수님이 내게 주신
지금 느끼는 이 평안함,
이걸로 1년을 살아가도록
나는 하느님께 기도로 나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