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세상

청춘 남녀들은 여전히 모른다

by 김영서

사랑은 전부가 아니다


결혼에 앞서서

청춘시절에 연애를 해본다.

연애의 과정과 성과가 좋다면

결혼한 한 쌍의 부부가 된다.


연애와 결혼은 다른데,

청춘남녀의 애정행각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데다

서로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서로를 매우 힘들게 한다.


연애결혼으로 부부가 되던,

중매결혼으로 부부가 되던간에

서로가

혼전순결을 지켜야 하는데,

혼전순결 못 지키켜서 아이를 낳으면

남이 모르게 가져다 버리거나

낙태수술을 가족이 모르게 받는다.


공공장소에서 정말로

심하게 노골적인 애정행각을 보이는

청춘남녀들을 보면 위화감이 들게 한다.

그렇게 사랑해서 헤어지기 싫다면

그들이 학생 신분를 갖고 있을 때라도

과감히 결혼을 하라는 것이다.
연인이 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힘들게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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