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의 후원과 도움
도움과 후원을 베푸시는 분
꿈을 통해
예수님이 내게 말씀하신다.
하나는
내가 한자 공부를 할 때
아버지가 다정한 모습으로
나의 미숙한 한자 공부를 돕는다.
또 하나는
교회의 업무 차량을 타고 어딘가 갈려할 때
교회 담임 목회자님이 정겹게
나의 출발을 이끄신다.
이 두 가지 꿈으로서
하나님 아버지는 내게 말씀을 하신다.
"아들아, 내가 도와줄 터니 힘내고 낙심치 말라."
내 하나님은
삶의 후원자이자 도움자이시다.
대한민국에
경제 대지진이 거세게 닥쳐왔다.
누구나 절망하고 낙심하는 이 때
하나님이 내게 소망을 보여주신다.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함께 하시겠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