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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있는
땡감에서 홍시로 익어가는 감, 생각이나 느낌이 있는 감(感), 어디론가 향해 가고 있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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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쌤
18년차 초등교사이자 14살 11살 아들 둘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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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숨
일상의 가치를 누리기 위해, 더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 사색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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