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집착과 선호사이에 행복이 있다.
(Between obsession and preference there is happiness)
기대를 많이 하지 않으면, 실망도 하지 않게 된다.
아쉬움이 있을 수 있지만 쉽게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다.
그러니 삶이 평탄하다.
삶을 진지하게 바라보면서도 유쾌하게 풀어내는 넉넉함과 여유가 있는 사람이고 싶었다.
그들의 삶이 내가 꿈꾸던 삶이고, 닮아가기 위해 나는 나를 공부한다.
우리 삶에 행복의 빈도를 높여주는 것, 내가 잘 살아있구나 하며 만족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무엇이든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나를 잠시 내려놓고 나를 바라봐줄 수 있는 마음자세가 내가 나로서 존재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나를 괴롭게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인지하고, 거리를 두자.
남들과 비교보다는 어제보다 더 나은, 1년 전보다 더 나아지고 있는 나 자신을 바라보자.
평생 함께 하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소중한 나 자신을 돌봐주고 사랑해주다 보면 그곳에 자존감이 있다.
그때에는 내가 나로서 존재함만으로 충만함을 느끼며, 매일매일이 뿌듯함에 가득 찰 것이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내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로 가득 차게 된다.
오늘도 집착보다는 선호하는 하루를 살며
유쾌하고 넉넉하고 여유 있는 삶을 연습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