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난한 세상에서 오롯이 설 수 있도록
사랑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떠오르는 단어들이 몇 개 있다. 나에게는 그 단어들 중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를 선택하라면 ‘가족‘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할 까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사랑’이었고, 그 사랑 안에는 나 자신과 내 주변에 있는 가족들이었기 때문이다.
특별히 이 글은 이제 곧 성인이 되는 나의 사촌동생들을 위해 애정 어린 글을 담았다.
사람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괴로움, 불편함, 실수, 스트레스 등을 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들은 곧 나의 삶에 자양분이 되어준다. 삶의 방향성이 확고히 세워진 상태에서라면 그 자양분이 100% 이상으로 사용될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그저 고통으로서 끝날 수도 있다.
나에게는 이런 것들을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혼자서 공부하며 삶의 철학을 세워갔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알게 된 것들을 알려주고 싶었다.
이 글을 읽으며 그저 그런 삶을 사는 것이 아닌
내가 나의 인생의 주인이 되어 온전히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충만하게 하루하루 농도 짙은 삶을 살며 그 안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글들을 한 번에 다 읽기보다는 하루 한 장씩 읽고 난 루 삶에 바로 적용해 본다면 내가 목적했던 목적지보다 더 멀리 갈 수 있음을 확신한다.
험난한 세상에서 단단한 사람으로 오롯이 설 수 있도록
애틋한 마음을 담아 최대한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서 얘기해보려 한다
이것이 삶의 기반이 되어
각자 원하는 삶의 모양을 쌓아가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 안에서 행복감을 느끼며 생동감 있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