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함으로 모든 상황에 행복할 수 있도록
인생은 결국 마인드의 차이가 결정짓는다.
똑같은 상황이더라도 어떻게 해석하고 받아들이느냐의 차이에서
너무나도 다른 결과를 가져온다
똑같은 상황이더라도
누군가는 불평을 하는 반면
누군가는 배움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이러한 태도는 당장에는 큰 차이가 나지 않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이후에는 분명 다른 결과를 갖고 온다.
이런 삶의 태도를 통해 우리는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좋은 기회들을 얻을 수도 있고
그 안에서 소소한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을까?
그 답은 '감사함'을 갖는 것이다.
생각보다 우리는 감사할 것이 많지만
감사함을 찾아내는 능력이 부족하다 보니 감사함을 느끼기란 어렵다.
감사함을 느끼는 것도 학습이 되어야 하는데,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다.
감사함을 몇 가지 써본 경험은 있을 수 있으나
그것을 계속해서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드물 것이다.
나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다.
나는 매일 일기를 쓰는 습관을 가지게 되면서
감사할 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명확해져 갔다.
주로 나의 일기에는 그날을 복기하거나
나의 복잡했던 감정들을 풀어쓰는 식으로 한다.
그렇게 하다 보면 나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화가 났던 상황, 당황했던 것, 상대방이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됐던 상황 등을 적어 내려가다 보면
그 상황과, 사람과 감정들을 반추하게 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
나의 감정의 진짜 마음을 관찰
이런 과정들이 반복되다 보니
감사함이 싹트기 시작했다.
이런 화나는 상황들이 많이 있음에도
내가 무엇이 두려워서 화가 났는지 알 수 있게 되어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 감사했고
상대방이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되는 상황들을 통해
나의 관념과 편견을 깨트리는 계기가 되어서 감사했다.
사실 나의 주변의 모든 것은 감사함으로 둘러싸였음에도
내가 알아보지 못했을 뿐이었다.
이런 마음이 장착이 되어 삶을 살게 되면
사람의 그릇은 넓어질 수밖에 없게 된다.
어떤 상황도 물 흐르듯 흘려보낼 수 있게 된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평안함이 깃든다.
나는 운동 후 다음날 근육통을 느낄 때면,
내가 제대로 된 자세로 운동을 했음에 기분이 좋다.
하지만 통증에만 집중을 하면 그저 아플 뿐일 것이다.
삶은 어찌 되었든 고통이 함께 따라올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그 고통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석하느냐는 나에게 달려있다.
우리의 삶 가운데
감사함이라는 물을 들여
우리가 고통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음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