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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연 기자
영화 전문지 <씨네21> 취재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주로 쓰지만, 지면에 담지 못한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종종 남깁니다. 일상 이야기도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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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인간의 몸, 질병과 사회에 대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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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수
11년차 신문기자입니다. 그것과 관련이 있는 일들, 무엇과도 관련 없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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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기술에 관한 대화 만드는 아마츄어 기술 철학자. <AI 윤리레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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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우
영화라는 세계를 마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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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홍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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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서
첫 산문집 <기적일지도 몰라> 전국 서점, 온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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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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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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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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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읽기 중독자 장은수의 브런치입니다. 독서 등 책 문화를 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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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혜
다양한 것을 읽고 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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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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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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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동물주의자. 비건 지향 채식인. 단편영화를 연출하고, 영화에 관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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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Coffee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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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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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주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지, 야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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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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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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