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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the Vet nurse
시드니에서 수의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쏭'이라고 합니다. 1세대 이민자로, 10년째 연애중인 영국인 남자친구와 강아지, 고양이와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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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derlust
성장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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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슈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어요. 우선 할 수 있는 걸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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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엔지니어
중동의 항공사에 항공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호주로 돌아와 항공 엔지니로 30년을 넘게 항공 엔지니어로 살아온 근무 경험과 지식을 항공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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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서울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다, 서울보다 더 넓고 크지만 기분만은 아늑한 해외에서 살이를 시작했습니다. 나의 여정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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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무
일상의 위안이 되는 순간을 모아 설렘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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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디
나에게 잘 맞는, 좋아하는 일과 함께하는 삶을 찾기 위해, Job 에 대해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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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서른, 공기업 퇴사하고 호주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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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린
십수년 동안 한국, 카타르, UAE, 사우디, 말레이시아 등에서 일했고, 지금도 일하고 있는 엔지니어 입니다. 어렵게 일하며 배우고 느낀 점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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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개발자 그만두고 뉴질랜드에서 7개월째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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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씨
소주와 노포를 좋아하고, 불의를 못참으며, 어딘가 반골기질이 있지만 누구보다 MZ스러운 3년차 직장인 20대 여성의 서울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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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제인
30년 넘게 살아왔던 한국을 떠나 호주에 정착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이방인같던 이 마음도 안정감을 찾길 바라며 호주의 일상을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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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ali
호주에 이민 온 20대 입니다. 이곳에서의 생활과 일, 그리고 그 사이의 생각들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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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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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녀in뉴욕
미국 직장인 1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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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틈만 나면 떠날 궁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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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결
서른에 다시 대학교를 간 늦깎이 유학생. 호주 워킹홀리데이 요양보호사를 시작으로 호주 정신건강 그리고 알코올 및 마약/중독 정신과 그리고 요양원 트래블 간호사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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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벽돌(brick) 한 장을 쌓듯이, 저의 글을 한 편씩 쌓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좀 더 단단한 사람이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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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판교 IT 에디터 • 기획자, 홍콩 외항사 승무원를 거쳐 이탈리아 요리사로! 조금씩 다르지만 그것이 크게 다른 날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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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에세이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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