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신운선
신운선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나나
이 문장이 나를 살릴 거예요.
팔로우
이세이
내 맴
팔로우
민이음
그냥 씁니다.
팔로우
윤신혁
윤신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편집자 B
출판사에서 책을 만드는 편집자입니다. "창작은 인간의 일이고 편집은 신의 일"이라고 하는데, 글쎄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