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전망 좋은 집_성북동소행성
2017.8.12. 오후 매우 맑았다.
집 뒷길에서 우리 집을 바라보니 기막히게 이뻤다.
난 이렇게 계절을 느끼며 산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